대만 지사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서 출품
이미지 확대보기그라비티가 대만지사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를 통해 현지 게임 행사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서 차기작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의 중문명은 'RO선경전설: 세계지려(RO仙境傳說: 世界之旅)'로 지난 15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라그나로크 IP를 원작으로 하되 비행 탈것을 타고 오픈월드 필드를 모험하는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GVC는 이번 행사에서 라그나로크 특유의 '프론테라 분수대' 테마 부스를 선보인다. 카프라 댄스팀 퍼포먼스와 라그나로크 클래식 OST 공연, 코스프레 쇼, PC·모바일 시연 공간, '비행 탈것' 포토존 등 관람객 참여형 부스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환 GVC 사장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라그나로크 IP 최초의 오픈월드 MMORPG '세계지려'를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단일 타이틀을 출품하는 만큼 게임 속 자유로운 모험의 세계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이베이 게임쇼 2026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 동안 개최된다. GVC 외에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네오위즈, 조이시티, 스튜디오비사이드 등 한국 게임 업체들이 참여할 전망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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