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래프톤이 '펍지: 배틀그라운드'에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에는 지난 8일 41.1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컨텐더(성장형 스킨 상품) '이브'가 업데이트됐다. 원작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의상과 헤어, 낙하 이펙트, 감정 표현, 킬 이펙트 등을 게임 플레이를 통해 해금할 수 있는 구조다.
이 외에도 '제작소'와 인게임 퀘스트 등을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테마 헬멧, 배낭, 프라이팬, 낙하산, 드론, 스프레이 등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게이머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컬래버레이션 안내 유튜브 영상에는 매력적인 외형의 '이브'가 등장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배틀그라운드에서 이 정도 모델링이 나오다니", "진짜 폭력적인 비주얼", "이건 진짜 못참겠다" 등의 댓글들이 달렸다.
이번 41.1버전에선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외에도 로그라이트 협동 슈팅 모드 '제노 포인트'가 추가됐다. 외계 생명체들과 교전해 보스 몬스터를 격퇴하는 콘텐츠다.
이 외에도 ‘에란겔’ 전장에 지형 파괴 기능 추가, 3레벨 전파방해 배낭 추가, 적 팀의 블루으로도 보급을 호출할 수 있도록 밸런스 조정 등의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