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핫트랙스 3개 영업점을 시작으로 전 영업점으로 확대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지티텔레콤(대표 허주원)은 자사 블루투스 전문 브랜드 모비프렌의 이어폰 GBH-S400과 GBH-S330이 국내 유명 쇼핑몰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입점했다고 밝혔다.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은 현재 전국 13개 교보핫트랙스 영업점 중 광화문점, 강남점, 그리고 대구점 등 3개 영업점에 입점해 있으며, 추가적으로 판매 지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아울러 GBH-S400과 GBH-S330은 지티텔레콤의 전용 블루투스 사운드 튜닝 기술인 MSTS 튜닝이 적용되어 안정감 있고 수준 높은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각각 4가지, 3가지 음장모드를 지원하여 하나의 이어폰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사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지티텔레콤 조무희 마케팅 상무는 “모비프렌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사운드가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이 늘고 있다”며 “이런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향후 청음 가능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모비프렌 GBH-S400과 GBH-S330의 소비자가는 각각 19만8000원, 8만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