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양사간 공동운항 확대 협정에 따라 아부다비 ~ 요하네스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 아부다비 ~ 무스카트(오만)의 2개 구간에 대해 각각 주 3회, 주 2회 공동운항에 들어갔다. 이어 아부다비~ 카르툼(수단) 구간에 대해서도 해당 정부의 승인 후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지난 7월말부터 에티하드항공의 인천~아부다비노선 공동운항에 이어 아부다비를 경유한 아프리카 및 중동 노선의 공동운항을 확대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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