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상체험관 운영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절감, 온실가스 감축 및 교통사고 감소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경제운전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단은 행사 관람객들에게 에코드라이브 시뮬레이터 시승, 교육 및 홍보영상 관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제운전 실천요령을 간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 중 회원 가입시 3,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GTPS) 회원가입 이벤트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운전자 개개인이 운전습관을 바꾸는 것 만으로 연료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에코드라이브 가상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경제운전이 전 국민의 생활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