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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2015 F1 호주 그랑프리 원-투 피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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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2015 F1 호주 그랑프리 원-투 피니쉬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3월 15일(현지시간) 열린 F1 2015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1, 2위를 석권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3월 15일(현지시간) 열린 F1 2015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1, 2위를 석권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F1 2015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서 1, 2위에 올랐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호주 그랑프리 결선에서 5303km의 서킷 58바퀴(30만7574km)를 1시간 31분 54초 067만에 주파해, 시즌 첫 우승 및 호주 그랑프리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도 1.36초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해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이번 경기에서 원-투 피니쉬를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는 “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이 2015 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7번째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F1 W06 Hybrid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경기는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의 30번째 우승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