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루이스 해밀턴은 F1 호주 그랑프리 결선에서 5303km의 서킷 58바퀴(30만7574km)를 1시간 31분 54초 067만에 주파해, 시즌 첫 우승 및 호주 그랑프리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도 1.36초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해 해밀턴과 로즈버그는 이번 경기에서 원-투 피니쉬를 기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는 “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이 2015 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7번째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F1 W06 Hybrid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경기는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의 30번째 우승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