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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조, 가족 초청 역사문화기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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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조, 가족 초청 역사문화기행 실시

쌍용자동차는 11일 노동조합 조합원 가족 250여명을 초청해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기행’ 행사를 실시했다. 쌍용자동차는 협력적이고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노사관계 증진 도모 및 조합원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첫째줄 왼쪽 열두번째)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쌍용자동차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쌍용자동차는 11일 노동조합 조합원 가족 250여명을 초청해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기행’ 행사를 실시했다. 쌍용자동차는 협력적이고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노사관계 증진 도모 및 조합원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첫째줄 왼쪽 열두번째)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쌍용자동차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협력적이고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노사관계 증진 도모 및 조합원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도모했다.

쌍용자동차는 노동조합 주관으로 조합원 가족들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기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조합원 가족 250여명이 참석해 가족과 자연 속 문화유산을 방문하는 봄나들이와 함께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역사문화 기행 형식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옛길 박물관 견학,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방문, 과거길 도보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김규한 쌍용차 노동조합위원장은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도 하고 역사공부도 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어울리며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한마음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