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쉐보레 레이싱팀의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 5000cc이하)에 변경된 차체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튜닝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해 ‘폴 투 피니시(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함께 출전한 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안재모 선수에 이어 2위로 들어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원 투 피니시(같은 팀의 선수가 1위 및 2위)’를 기록했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국내 최초의 완성차 브랜드 레이싱팀으로 창단한 쉐보레 레이싱팀은 매년 혁신을 거듭하며 레이싱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박진감 넘치는 카레이스를 통해 쉐보레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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