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지엠은 27일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동하는 첨단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한층 진일보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 카플레이는 새로운 7인치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를 통해 구동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차량 내에서 빈번히 이용하는 전화 통화, 문자메시지, 팟캐스트 감상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터치스크린과 음성 명령을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방식으로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한국지엠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애플 카플레이는 내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지도 서비스 및 다양한 추가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매리 바라(Mary Barra) GM(제너럴모터스) 최고경영자(CEO)는 “스마트폰은 오늘날 우리에게 필수적인 물건이 됐다”며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애플과의 협력은 새로운 첨단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에서 탄생했다”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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