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병은 분산된 컴파운드 사업을 일원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통합 한화컴파운드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PVC(폴리염화비닐), ABS(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틸렌) 등 수지 응용 컴파운드를 생산·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여수와 순천에 연산 10만톤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사업 연관성이 높은 한화컴파운드를 자회사로 통합함으로써 PE, PVC, 수지(한화케미칼), 컴파운드(한화컴파운드), 성형(한화첨단소재) 등 화학제품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게 됐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