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자사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8월 3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휴게소는 ▲화성(서해안) ▲여주(영동) ▲천안(경부) 휴게소를 비롯, 주요 휴양지 ▲무주구천동(전북 무주군) ▲꽃지해수욕장(충남 태안군) 등 5곳이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장거리 여행에 필요한 에어컨 및 타이어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과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도 제공되며, 방문 점검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한정수량)이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