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형 차륜형장갑차사업 전략모델과 미래전투차량, 웨어러블 로봇, 지뢰탐지 로봇 등을 대거 선보인다.
현대로템의 차륜형장갑차는 현대차의 자동차 기술력과 현대로템의 전차 핵심기술이 접목돼 탄생한 차세대 전투장비다. 도심 지역과 전후방 작전지역에서 요구되는 기동성, 수송성, 운용성을 갖췄으며 네트워크전 수행도 가능하다.
차륜형장갑차의 지상 주행속도와 수상 속도는 각각 100km/h와 10km/h 이상이다. 이 장갑차는 2016년부터 전력화를 시작해 600여대 이상 양산될 예정이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