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연구원은 "현대차의 실적은 3분기가 바닥일 것이며 4분기에는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현대차의 4분기 영업이익을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늘어난 1조9803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달러 환율이 일시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말 미국 금리 인상 시점이 다가오면 약세 흐름으로 전환되고 내수 소비세 30% 인하의 효과로 판매도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