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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현장에 있던 수학여행 초등학생 70명의 생사는? 서울 영등포 신대림초등학교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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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현장에 있던 수학여행 초등학생 70명의 생사는? 서울 영등포 신대림초등학교 6학년

상주폭발 현장에 초등학생 수학여행단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들의 생사는? 사진은 상주터널 폭발 현장과 무관함. 이미지 확대보기
상주폭발 현장에 초등학생 수학여행단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들의 생사는? 사진은 상주터널 폭발 현장과 무관함.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상주 터널에서 트럭이 폭발할 당시 약 70명의 초등학생들이 터널 속의 또 다른 버스 안에 타고 있었다.

수학여행중인 서울 신대림초등학교 학생들이었다.

이 버스와 폭발한 트럭 간의 거리는 불과 50미터였다.

사고 당시 수학여행 학생들이 탄 버스에는 119 소방대원이 타고있었다,
서울시의 수학여행 동행 사업 일환이었다.

119 소방대원 들의 유도로 학생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확인 되고 있다.

하마터면 초등생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기를 소방대원 막아준 것이다.


김윤식 대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