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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올레드 TV, 독일 전문매체 평가서 '역대 최고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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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올레드 TV, 독일 전문매체 평가서 '역대 최고점' 받아

지난 1월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최고 제품상'을 수상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월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최고 제품상'을 수상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LG전자는 프리미엄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독일 AV 전문지 '비데오(Video)'의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 매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최고의 TV로 선정하고 5월호 표지에 장식했다.

△화질 △디자인 △음질 △편의기능 △사용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1000점 만점에 918점을 획득했다. 지금까지 TV 부문 최고점은 866점으로, 900점대를 받은 것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처음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특히 최고제품(Reference)과 혁신제품(Innovation)으로 동시에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이 매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블랙의 지배자(Herrscher der Dunkelheit)'로 소개했다. 올레드의 완벽한 블랙을 강조한 것.

비데오는 "TV 업계에서 울트라HD와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통한 화질 혁명이 시작됐는데 그 누구도 보여준 적 없는 독보적인 화질을 LG가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 비데오는 "올레드 패널 뒤에 덧댄 유리는 뒤에서 봐도 눈길을 끌만큼 우아한 느낌을 준다. 스탠드에 장착된 메탈 느낌의 사운드바가 디자인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