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마트 캠퍼스’는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원하고 해당 재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경영자와 실무자 등 1000여명을 목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재단은 스마트공장의 품질 및 기술 경쟁력을 배가하기 위한 연계교육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현재 재단에서 운영 중인 품질학교(품질입문, 신차부품개발 등 10과정)와 기술학교(사출, 용접, 열처리 등 뿌리산업 8과정)를 활용해 스마트 캠퍼스 수료자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2002년 현대차그룹의 출연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자동차부품업계에 기술지도, 품질교육 등의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는 지난 5월 스마트공장 확산 유도를 위한 ‘반월시화산단 스마트공장 거점 클러스터 선포식’을 개최했다. 아울러 ▲대표 스마트공장 구축 ▲데모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통신 인프라구축 등 6대 중점 프로젝트도 발표했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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