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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겨울 시즌이 카페 창업 최적기” 파격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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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겨울 시즌이 카페 창업 최적기” 파격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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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는 카페 창업 최적기인 겨울 시즌, 창업 혜택으로 ‘1+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겨울 시즌은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예비창업주가 카페창업에 불안요소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커피브랜드 아이템에 따라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우후죽순처럼 새로운 카페가 오픈하는 여름 시즌과는 달리 겨울 시즌은 경쟁이 심하지 않다는 점과 매장 내에 테이블이 있는 카페의 경우 저가형 테이크아웃 커피점과의 경쟁에서 신규고객 및 단골고객을 모객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카페 창업의 최적기라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셀렉토커피는 겨울시즌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의 고민거리를 해소해주고 창업 초기 안정화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연중 최대의 창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1월 한정인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창업 상담 예비창업주에게 가맹비와 교육비 등 8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면제해 예비창업주의 창업비용 부담을 줄였다. 또한 창업 초기 빠른 매출 안정화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안심창업 파격 혜택으로 매장 오픈 이벤트 지원, 한 달간 원두 무상 지원, 매장 오픈 초기 3개월간 임대료 50% 지원 등 3가지 혜택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착순 오픈 매장 10곳을 지역 대표카페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도 지원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이번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 셀렉토커피 서울 구로 본사에서 겨울 시즌 카페창업 창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셀렉토커피의 다섯 가지 아메리카노 및 주요 메뉴 시음을 비롯해 커피 시장에 대한 정보 및 셀렉토커피만의 경쟁력, 시즌별 매출을 극대화 하는 셀렉토커피만의 차별화 전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올해 초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면서 아메리카노 가격을 3,600원에서 2,500원으로 내리고 제품을 대용량 빅사이즈로 제공해 최근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맞게 가성비를 높여 대다수의 매장에서 평균 매출이 올랐으며 덩달아 창업 문의도 함께 늘고 있다”며 “예비점주를 위한 지원과 혜택을 앞으로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