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은 정부3.0 가치를 기반으로 한국남동발전을 포함한 20개의 기업체들과 경남도, 시군, 환경관리공단,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민관이 협업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해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협약식을 시작으로 개량화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현판식에서 남동발전은 민관협력사업의 대표적 참여기업으로 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Sunny Project와 연계해 5년간 2억 5천만원 후원을 통해 사업의 추진동력을 제공하는 불씨역할을 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은 2020년까지 경남 전역 총 386동의 지붕개량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2016년에는 60동의 주택을 개량함으로써 저소득층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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