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유상증자와 관련해 한화 측은 “신규사업으로 태양광 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종합화학은 한화토탈의 최대주주(지분율 50%)이기도 하다. 한화종합화학은 그룹 내 주력사업인 석유화학(한화토탈)과 태양광(한화큐셀) 관련회사의 최대주주가 됐다.
일각에선 한화종합화학이 주력사업의 최대주주로 올라선 것은 3세 경영에 대비한 포석이라고 해석했다. 한화종합화학의 최대주주는 한화에너지(지분율 39.1%)다. 한화에너지는 한화S&C가 지분 100%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김동관 전무는 최근 국내 태양광 B2C 시장에 진출하면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미국·일본 등 해외기업 중심에서 국내 개인으로 판매영토와 대상을 넓히는 것. 이로 인해 국내 태양광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