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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서 최고등급 플래티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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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서 최고등급 플래티넘 수상

두산인프라코어의 ‘2015 통합보고서’가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인쇄부문 최고등급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두산인프라코어의 ‘2015 통합보고서’가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인쇄부문 최고등급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최고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해 세계 주요기업의 홍보물과 커뮤니케이션 자료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5 통합보고서’를 출품해 통합보고서 인쇄부문에서 플래티넘 레벨을 수상했다. 출품작 중 최고 100개 작품을 선정하는 종합 카테고리 부문에서도 22위를 차지해, 지난해 37위에서 15단계 상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1500여건에 달하는 작품을 제출해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서술기법과 독창성, 명확성, 설득성 등 총 6개 평가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100점 만점에 99점을 획득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영국에서 창의성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보고서는 LACP '2015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금상을 받았다.
유호승 기자 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