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디자이너 김치호씨(전시기획 디자이너, 치호앤파트너스 대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번 전시물은 453마력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내뿜는 카마로SS의 압도하는 속도감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공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머슬카를 새로운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amaro is Art'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강렬한 내외장 색상으로 제품 성격을 극대화 한 카마로SS 볼케이노 레드(Volcano Red) 패키지를 공개한다.
이일섭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끊임없는 가능성을 추구하는 쉐보레 브랜드 철학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고객 체험 마케팅을 마련하게 됐다"며 "세계를 향한 한국 디자이너의 관문이자 축제의 장으로 성장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예술로 승화된 카마로SS의 세련된 스타일을 고객들의 마음 속에 다시 한 번 각인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7개의 거울을 통해 다각도의 난반사를 일으켜 날렵하고 아름다운 카마로의 바디 라인을 여러 시점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포효하는 카마로의 엔진음을 통해 속도감을 불어넣음으로써 마치 카마로가 좁은 터널에서 달려 나오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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