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는 이지트로닉 변속기의 경제성과 실용성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스파크 승용 밴 모델에 이지트로닉 변속기를 확대 적용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높은 주행 연비와 자동 변속기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스파크 이지트로닉 승용 밴은 기존 승용 밴 가격(M/T기준 승용 밴 Basic 992만원, 승용 밴 1015만원)에 80만원만 추가하면 된다.
스파크에 적용된 이지트로닉은 수동 변속기와 자동 변속기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변속 시스템으로, 2종 보통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별도 클러치 페달 조작 없이 편한 변속이 가능해 이미 유럽에서는 경차급에 두루 채택되고 있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 경차 시장 1위 달성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월중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 구입시 7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맥북(MacBook)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60개월 4.9% 할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6일까지 스파크를 조기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을 추가로 제공하며, 5년 이상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스파크 구입시 최대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쉐보레가 이달에 준비한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최대 16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국내 경차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한 스파크는 2016 국토교통부 신차안전도 평가(KNCAP)에서 충돌 안전성 분야 최고등급인 5스타(★★★★★)를 기록하며 종합 안전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 경차를 뛰어넘는 안전성을 입증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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