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차는 2016년 ▲총 15만5844대를 판매해 ▲매출 3조6285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당기 순이익 581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2002년 이후 14년만에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며 매출 역시 전년대비 7%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9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티볼리 활약이 컸다.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해 전년대비 34.7% 증가한 8만5821대가 판매되면서 쌍용차 전체 판매를 견인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