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택대 본관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 기술연구소장 이수원 전무를 비롯한 쌍용차 인력·관리본부 및 기술연구소 임원진과, 평택대 이필재 총장, 평택지속가능연구소 이계안 이사장, 인흥장학재단 유재호 이사장 등 평택대 산학합력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쌍용차와 평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관심분야 산학 협력 지원 ▲재학생 현장실습 및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한 연구∙교육 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사용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올해 평택대학교에 스마트자동차학과가 신설된 만큼 쌍용차는 완성차업체로서 스마트자동차학과 운영에 관한 자문은 물론 자동차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교과 개설, 인재 데이터베이스 공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