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수륜중학교서 23번째 작은 음악회 열려
이미지 확대보기금호아시아나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금호아트홀’은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한 소도시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2년 첫 공연을 시작해 23번째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색소폰 콰르텟 에스윗(S.With)의 선율이 경북 성주의 수륜중학교에 울려 퍼졌다.
에스윗은 이날 바하 G선상의 아리아,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 겨울왕국 OST등 친숙한 클래식곡과 영화음악 등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악기와 음악에 대한 해설을 함께 해줘 큰 호응을 얻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