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더프레임 사용자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릴 ‘신여성 도착하다 전’ 작품 중 10점을 전시 개막 1주일 전 안방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이 전시회는 근대 신여성들의 이미지를 통해 근대성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당시 한국의 다양한 대중문화를 보여주는 500여점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장우성과 김기창, 이유태, 김중현 등 근대 대표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더프레임은 TV를 껐을 때 검은 화면 대신 예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주는 ‘아트모드’가 특징이다. 주변 조명에 따라 그림의 색감까지 미세하게 조정해 집에서도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신여성 도착하다 전’의 저변확대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경기권에 위치한 22개 삼성디지털프라자에 있는 더프레임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미술관 입장시 인증을 받으면 국립현대미술관 3관을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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