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포럼 주관으로 시작됐다.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등 7개 부문에서 상을 수여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제품 부문에서 금상 4개를 포함해 총 40개, 커뮤니케이션 부문 8개, 콘셉트 부문 5개, 패키지·서비스 디자인 부문 2개 등의 상을 받았다.
프리미엄 빌트인 냉장고 ‘BRR9000M’은 문을 쉽게 열 수 있는 ‘오토 오픈 도어’ 기능과 사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게이밍 PC ‘데스크톱 오디세이’도 게임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금상을 받았다.
이돈태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부사장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으로 의미 있는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며 “소비자가 혁신적인 생활 속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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