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작동 화재 사례 330여 건…이미 리콜 조치
이미지 확대보기27일 현지 방송사인 7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한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정주부와 두 살 된 딸이 긴급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세탁기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이 세탁기는 위에서 세탁물을 넣고, 빼는 톱로더 방식이 적용된 삼성전자 SW75V9 모델로, 태국 공장에서 생산돼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서 판매된 제품이다.
이로 인해 리콜 조치가 내려졌고 삼성전자는 지난해까지 판매된 제품의 84% 이상을 수거했다.
이번에 사고가 난 세탁기도 리콜 통지를 받은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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