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터쇼서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 내달 러시아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다음달 러시아에서 출시한다.
현대차는 지난 4월 뉴욕 모터쇼에서 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신형 투싼의 외관은 리어 범퍼와 리어 콤비 램프 등에도 변화를 줘 이전 모델보다 볼륨감을 더했다.
터보 디젤 엔진에는 연비 개선을 위해 6단 자동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내세워 러시아 시장점유율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러시아 시장에서 8만7035대를 팔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 시장점유율 10.3%를 기록하고 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