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FXDR 114'와 '투어링 시리즈'를 포함한 2019년식 신모델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판매 기종은 △스트리트 △스포스터 △소프테일 등 총 29종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여기에 특별한 혜택도 더해졌다. 해당 기간 내 '19년식' 바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차종에 따라 정품 열선 의류(재킷·장갑)과 아이나비 블랙박스(32G)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강태우 부사장은 "2019년식 기종은 그동안 아쉬웠던 부분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돼 완성도가 높아졌다"며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과 할리데이비슨 모두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진웅 기자 yjwdigita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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