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날 호텔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에서 전 세계 주요 거래처와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 '삼성봇 셰프'<사진>, '삼성봇 클린', '셰프가든 냉장고' 등 인공지능(AI)을 채택한 첨단 생활가전 제품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삼성봇 셰프'는 손이나 팔이 불편한 사람도 요리를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요리 보조 로봇으로 다양한 도구를 바꿔 장착할 수 있고, 레시피를 내려받아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삼성봇 클린'은 공간인지센서 라이다(LiDAR)를 탑재, 집 안 구석구석을 청소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공기 질을 정밀하게 관리하는 '삼성봇 에어', 보행이 불편한 사람들의 생활과 재활을 돕는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GEMS'도 공개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