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전 모델에 '4D 맥스(Max) 오토스윙' 기능을 적용, 상·하로만 풍향 조절이 가능했던 기존 벽걸이 에어컨과는 달리 4면 입체냉방으로 사각지대를 없앴다.
또 '에코 기능'을 탑재, 사용 환경에 따라 냉방량을 자동 조절하면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안티 더스트 필터'를 장착해 생활먼지도 제거할 수 있다.
에어컨 실내기 본체뿐 아니라 리모컨 내부에도 최장 8m까지 온도 감지가 가능한 센서를 넣어 사용자 주변 온도를 기준으로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