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공시한 2018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로부터 54억7600만 원, 현대모비스로부터 41억700만 원 등 모두 95억83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또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 22억1300만 원, 현대모비스 7억3800만 원 등 모두 29억5100만 원의 급여를 받았다.
지난해 현대차그룹 총괄수석 부회장으로 승진한 정 부회장의 연봉은 2017년의 18억100만 원보다 63.8% 올랐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