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2일 직접 고용 계획을 발표한 지 5개월여만이다.
LG전자는 이후 직원 대표들과 임금과 복리 후생 조건 등에 대한 협상을 해왔는데, 지난달 최종 합의한 바 있다.
협상 결과 성수기와 비수기의 임금 차이를 줄이기 위해 기본급 체계를 강화했으며, LG전자 직원과 같은 수준의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던 협력회사 대표 70여 명도 팀장급 직책으로 근무하게 됐다.
이번에 정식 채용되는 직원들은 LG전자의 글로벌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CS경영센터에 소속된다.
이로써 LG전자가 국내에서 고용한 임직원 수는 처음으로 4만 명을 넘어서게 된다.
기존 서비스센터는 LG전자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센터로 바뀌고,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고용 이후에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대상이 되는 만큼 탄력근무제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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