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유연성, 전체 디자인, 안전성, 효율성 및 뛰어난 주행 동력을 강화한 새로운 쏘나타를 내놓아 쏘나타와 후속 모델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차 스타일 담당 부장 시몬 로아비는 "리모델링 된 쏘나타가 현대차에서 가장 오래된 모델이지만 새로운 장을 열면서 1985년에 시작된 쏘나타의 글로벌 성공 스토리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형 쏘나타는 이전 세대와 달리 현대차의 '새로운 스포티니스'라는 디자인 언어를 선보이는 4도어 쿠페형 세단이다. 이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쏘나타는 첨단 안전 시스템과 원활하고 직관적으로 기능하도록 설계된 첨단 기술을 통합한 현대차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대표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