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을 받은 청년 상인 절반이 폐업한 셈이다.
사업 시작부터 지원을 받은 최초 지원 점포 중 영업을 유지하는 곳은 29.5%인 162개에 그쳤다.
영업을 유지 중인 285개 점포도 점주가 변경된 대체 입점 점포가 123개나 됐으며, 이 가운데 72개는 청년이 아닌 40대 이상 점주가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상인 창업지원은 지난 2015년부터 시행, 지난해까지 162억2천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