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과속차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시속 200km 이상 주행하다 단속된 차량은 63대로, 이 가운데 5대만 국산차였다.
고정식 과속 단속장비에 적발된 차량 중 가장 빠른 차량은 포르쉐의 '카이엔 S 디젤'으로 시속 227km로 주행하다 적발됐다.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페라리 458', '벤틀리 플라잉 스퍼' 등 고가의 수입차도 다수 적발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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