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고 조양호 전 회장 대한항공 지분 법정 비율대로 상속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HOME
>
산업
>
항공·조선
고 조양호 전 회장 대한항공 지분 법정 비율대로 상속
이정선 기자
입력
2019-10-31 12:44
고 조양호 전 회장 대한항공 지분 법정 비율대로 상속
이미지 확대보기
대한항공은 31일 최대주주가 조양호 외 14명에서 이명희 등 13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됐다.
고 조양호 전 회장의 보유 지분 보통주 0.01%(우선주 2.4%)는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상속받았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전 회장의 지분에 대한 상속은 법정 비율대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진칼도 30일 조 전 회장의 별세에 따른 상속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조 전 회장의 지분 상속에 따라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지분은 2.32%에서 6.46%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지분은 2.29%에서 6.43%로, 조현민 한진칼 전무는 2.27%에서 6.42%로 각각 증가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헤드라인
뉴스
트럼프 대통령, 김민석 총리와 백악관 회동
호르무즈 봉쇄, 중동 알루미늄 산업 강타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100달러대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속 메모리株 강세
월가, 중동戰 장기화시 유가 200달러 '경고'
많이 본 기사
1
테슬라 사이버트럭 사고 소송…“머스크 CEO 유지 자체가 과실” 주장
2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경유 가격 큰 폭 하락
3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HJ중공업 최대주주에 매각 추진
4
삼성SDI "전고체 '솔리드스택', 휴머노이드 시대 게임체인저 될 것"
5
LS전선, 美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 추진
오늘의 주요뉴스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마이크로소프트, 저가 매수 시기 왔나…”10년 만에 가장 저렴”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강세 속 주가 5.13% 급등…웨드부시, 목...
리비안의 AI 로봇 스타트업에 7400억 쏟아졌다
이란 미사일 또 튀르키예 영공 진입…나토 방공망 세 번째 격추
투데이 컴퍼니
리비안의 .AI 로봇 스타트업에 7400억 쏟아졌다
머스크의 ‘디지털 옵티머스’, 화이트칼라 자동화 시대 여나
마이크로소프트, 저가 매수 시기 왔나…”10년 만에 가장 저렴”
마이크론 주가 5.13% 급등…웨드부시, 목표주가 상향
리얼시승기
날으는 양탄자를 탄 느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었어..."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P550e
테슬라 모델Y 긴장해? 질투 부르는 BYD 씨라이언 7, 타보고 '이것' 때문에 놀랐다!
고성능 콤팩트 해치백 시장 평정하는 BMW M135, 여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내가 타본 전기차 중에는 최고!" 성능은 물론 패밀리카에도 적합한 아우디 SQ6 e-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