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상의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의회관 입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이에 따라 상의회관에 입주한 11개 소상공인에게 이달부터 3개월간 임대료의 50%를 깎아주기로 했다.
대한상의는 안양과천, 포항 등 일부 지역상의가 이미 참여하고 있지만, 착한 임대인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코로나19 사태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서 전국 지역상의에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