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소비자 보호·만족도 등 모든 항목서 최고 등급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대한항공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걸쳐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교통서비스평가는 항공사업법 제 63조에 따라 항공교통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항공사의 정시성·안전성·소비자 보호와 만족도 등을 조사해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대한항공은 2019년에 이어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 ‘A(매우 우수)’를 기록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항공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