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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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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

온라인 예약 고객 대상... 5~30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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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가 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안전운전 캠페인 '스타트 세이프(Start Safe)'를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도로교통공단과 체결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단기 렌터카 온라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단기렌터카 예약과정에서 안전속도, 어린이 보호구역과 음주운전 관련 법규 등 안전운전 팁을 확인하고 퀴즈를 풀면 대여요금 5000원을 그 자리에서 할인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 지점에서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적용된다.

롯데렌탈은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내부 교육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강사를 섭외해 교통안전에 대한 영상 컨텐츠를 제작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직원들의 교통안전 서약 실시로 렌터카 서비스 전반의 안전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서비스는 고객들이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3년 미만 신형 차량으로 운영 중이다. 렌터카 대여 과정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사전체크인’서비스 도입과 대여 전 철저한 차량 소독으로 고객은 차량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현수 롯데렌탈 사장은 “오토렌탈 1위 기업으로 교통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스타트 세이프(Start Safe)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교통문화 형성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ESG)경영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