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촌 자매결연 통해 가전제품 기증
LG전자 노조도 농어촌 마을에 기증·봉사
LG전자 노조도 농어촌 마을에 기증·봉사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지난해 2월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농어촌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1개 마을과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을 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 가전제품 기증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노트북 제공 ▲마을 지역 특산물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자연재난 발생 시 가전제품 무상수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LG 전자노동조합도 강원, 경남, 충북 등에 있는 농어촌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고 가전제품 기증, 농번기 자원봉사 등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