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행포드 공장에서 3분기부터 FF91 생산 예정
두번째 양산모델 FF81은 2024년 한국 명신산업이 생산
두번째 양산모델 FF81은 2024년 한국 명신산업이 생산
이미지 확대보기30일(현지시각) LA비즈니스저널 등 현지매체들은 패러데이퓨처가 주력모델인 FF91을 가을부터 생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FF91는 3개의 모터가 장착된 4도어 크로스오버 전기차다. 단 3초안에 정지상태에서 60m/h(약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시 최대 300마일(약 483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패러데이퓨처의 FF91는 지난 2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의 행포드 공장에서 공개됐다. 매트 톨 부사장은 이와 관련 "행포드 공장에서 첫번째 양산차량을 만드는 것은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라며 "FF91는 현재 출시된 전기차 중 가장 럭셔리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텐 브라이트펠드 패러데이퓨처 CEO 역시 지난 23일 1분기 실적발표 당시 양산계획을 공식화했다. 브라이트펠드 CEO는 딜러를 통한 판매와 동시에 온라인 판매도 같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