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까브 3개 라인업 국내 출시
와인 숙성 6가지 필수 조건 구현
와인 숙성 6가지 필수 조건 구현
이미지 확대보기신규 론칭하는 유로까브 라인업은 다량의 와인을 적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리미어는 엔트리 라인으로 182병과 213병을 적재할 수 있는 2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프리미엄 라인은 퓨어로 UV 차단 기능이 적용된 LED 조명, 내부 환기 팬, 필터 교체 알림 기능과 습도가 표기된 터치형 디스플레이로 141병, 166병, 182병, 215병을 보관할 수 있는 4가지 모델이 있다.
하이엔드 라인 레블레이션은 182병 1모델로 퓨어라인의 기능에 360도 LED 앰버 조명으로 보관한 와인 레이블을 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였으며, 와인을 더욱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소프트 클로즈 시스템을 선반에 장착하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유로까브는 와인을 단순히 시원하게 보관하는 기능에서 나아가 '와인 숙성'의 6가지 필수 조건인 ▲일정한 온도 ▲적절한 습도 ▲단열 ▲공기 순환 ▲진동 방지 ▲저장 용량을 와인셀러에 구현했다.
또한, 2m 두께의 와인 저장 동굴의 벽체를 와인셀러에 기술적으로 구현하여 안정적인 온도 유지와 습도를 유지해 섬세한 와인의 변질까지 잡아준다.
유로까브 와인셀러의 특징 중에 하나는 특허받은 메인 듀 소믈리에 선반으로 와인병의 크기, 무게, 모양에 따라 선반 높이를 조정해 모든 와인의 보관이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와인병의 바닥까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코르크가 숨 쉬고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선반과 와인셀러의 벽체 사이에 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잔류 진동을 포함한 와인의 진동을 최소화하였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