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정비 예약 등 앱 하나로 스마트하게 내 차 관리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마이 혼다는 차량 이용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책임지는 동반자이자 파트너를 지향한다. 혼다코리아는 앱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앱 기능 전반에 대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구축했다.
앱에서는 정비 예약, 소모품 교체 주기 확인, 쿠폰 관리, 정비내역 확인 등 고객 맞춤형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앱 하나로 내 차량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정비 예약이 전화 상으로만 가능했다면 이제 마이 혼다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고객이 정비 일정을 직접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GPS 기반으로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자동으로 안내해 가능 차량 정비 서비스 이용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고객분들이 차량을 이용하는 모든 순간에 베스트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차량 관리 앱을 출시했다"며 "향후 멤버십 포인트 제도, 혼다 커뮤니티 등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