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0.21은 전기차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준
이미지 확대보기아이오닉 6가 달성한 공력계수 0.21은 현존하는 전기차 중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으로 주행거리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현대차는 현대디자인센터와 차량성능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연구소의 다양한 부문 간 힘을 모아 아이오닉 6 개발 초기 단계부터 최고의 공력성능 달성을 목표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진행했다.
아이오닉 6 외장 디자인에는 차량 주변의 공기 흐름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리어 스포일러,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휠 에어커튼, 휠 갭 리듀서, 박리 트랩, 휠 디플렉터 및 언더커버 형상 최적화 등 다양한 공력 분야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휠 디플렉터 형상을 최적화하고, 하부 전체 면적을 두른 언더커버와 휠 가드의 미세한 공간들까지 꼼꼼히 마감해 빈틈없는 공력 성능을 완성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5일 개막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를 세계 최초로 공개 할 예정이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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