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합병 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회사는 이번 합병의 목적을 경영효율 제고와 사업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독립 경영을 통한 사업 전문화를 위해 현대인프라솔루션을 사업분할했지만, 대외 경영 환경의 변화로 재합병을 추진하게 됐다"며 "각종 공사의 관리 효율 제고와 설비 재배치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