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봇모터스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한국 판매 법인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영국 석유화학회사인 이네오스 그룹의 계열사로 2017년부터 자동차 개발을 시작했다. 회사의 첫 번째 모델이 그레나디어이며 글로벌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네오스는 현재까지 70개국, 200여 곳의 글로벌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국내 공식 수입은 지난해 4월 설립된 스타트업 차봇모빌리티의 자회사 차봇모터스가 맡는다.
한국은 이네오스 오토모티브가 아태지역에서 가장 먼저 진출하는 나라 중 하나다. 차봇모터스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국내 출시 이전에 완벽한 사후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스터 플랜과 서비스 센터를 먼저 공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