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3시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고(故) 김종희 한화그룹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대해 한화관계자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되지만 규모는 작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는 그룹 차원에서 연초부터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셋째 김동선 전무는 최근 단행된 조직개편에서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전략본부장 직에 올랐다. 이번 개편으로 한화그룹의 3세 경영 밑그림이 그려졌다는 평가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