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발견은 2003년 이후 엑손모빌이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최초의 상업용 유전이다. 대륙에서 마지막으로 큰 화석연료 발견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5년 동안 미국 최대의 독립 석유 및 가스 회사인 엑손모빌은 주로 남미에서 탐사활동에 집중했다. 지난달 석유 메이저는 가이아나 앞바다의 스타브로크 블록에 있는 세일핀-1 및 애로우-1 유정에서 두 가지 새로운 발견을 했으며, 잠재적으로 가장 면밀히 관찰된 새로운 석유 발견 중 하나에 더 많은 배럴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엑손모빌은 2015년부터 이 블록에서 30건 이상의 발견을 했으며 업계 평균을 훨씬 능가하는 속도로 해외 개발 및 생산을 확대했다. 대조적으로, 아프리카에서 엑손의 착취는 거의 없었으며 대륙에서의 마지막 발견은 거의 20년 전에 이루어졌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